헤라, 잡티제거·피부톤업 시키는 ‘화이트 프로그램’ 출시
헤라, 잡티제거·피부톤업 시키는 ‘화이트 프로그램’ 출시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9.06.10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클리어링 플루이드&크림(사진=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클리어링 플루이드·크림(사진=헤라)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깨끗하고 맑은 피부 톤으로 가꿔주는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클리어링 플루이드’와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크림‘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헤라 관계자는 “요즘 고객들은 나의 피부 톤을 깨끗하고 맑게 만드는 데 관심이 많다”며 “‘미백 케어’ 사용 시 소비자들은 피부톤 뿐만 아니라 피부의 기미, 잡티, 주근깨 등 스팟 종합 케어 부분까지 기대한다. 이와 같은 고객들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헤라에서는 피부 바탕을 맑고 균일하게 만들고 다크스팟(기미, 잡티)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피부 본연의 빛을 밝혀 투명한 톤을 되찾는 ‘화이트 프로그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화이트 프로그램 신제품 2종은 래디언스 클리어링 플루이드와 래디언스 크림 2종으로 구성됐다.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클리어링 플루이드’는 각질을 정돈해주는 아하(AHA)와 각질 세포를 분해하는 바하(BHA) 성분이 절묘하게 배합되어 피부를 매끄럽게 케어하는 제품이다. 

특히 멜라솔브™(Melasolv™) 성분이 함유돼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을 밝혀준다. 멜라솔브는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자적인 미백 기능성 성분으로, 아시아 여성의 깨끗하고 눈부신 피부에 대한 오랜 연구 끝에 발견됐다. 이는 피부 근본부터 케어하여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강력한 미백 기능성 성분으로, 아모레퍼시픽만의 자산이자 오로지 아모레퍼시픽만이 사용 가능하다. 2009년에는 국제 특허 등록을 통해 독자적인 미백 성분의 피부 효능을 인정받았으며, 19년 지속 연구와 수차례 임상을 통해 피부 안정성을 증명해 왔기에 믿고 쓸 수 있는 성분이다.

이 외에도 가장 강력한 항산화력과 미백 효능으로 알려진 원료인 비타민C 유도체(EAE)가 피부에 효과적으로 스며들어 투명하고 밝은 피부로 가꿔준다. 워터와 에멀젼 기능이 합쳐져 있어 피부에 닿는 순간 편안한 감촉을 선사한다.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크림’은 칙칙해진 다크스팟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화사하고 균일한 피부톤을 선사하는 저자극 크림이다. 멜라솔브™(Melasolv™)가 다크스팟을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트러플에서 얻은 이스트 추출물이 한 번 더 다크스팟을 케어해 맑고 균일한 피부 톤으로 가꿔준다. 

또한 판테놀 성분이 들어있어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의 힘을 길러주며, 본연의 건강한 피부 빛을 되찾아 건강하게 빛나게 해준다. 제품 용기 상단을 누르면 1회 사용량만 토출되도록 디자인한 것과 피부를 감싸는 부드러운 감촉의 크리미하고 벨벳 같은 제형이 특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