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올가, 크루얼티프리·비건 인증 받은 ‘유기농 마스크 3종’ 출시
닥터올가, 크루얼티프리·비건 인증 받은 ‘유기농 마스크 3종’ 출시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9.06.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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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마스크 3종(사진=닥터올가)
유기농 마스크 3종(사진=닥터올가)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뷰티 편집몰 ‘닥터올가(Dr.Orga)’가 국제동물보호단체 페타의 ‘크루얼티 프리 앤 비건(Cruelty-Free and Vegan)’ 인증을 받은 ‘유기농 마스크’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닥터올가’의 100시리즈는 건강한 자연유래성분을 가득 담은 순한 스킨케어 라인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100 퓨어 에센스 마스크’는 자연유래성분 100%를 담은 제품이다. 유기농 성분을 50% 이상 함유했으며 주의성분 20가지와 식약처기준 알러지성분 26가지는 배제했다. 

민감하고 트러블이 잦은 피부에 진정과 탁월한 수분을 공급하는 ‘어성초 퓨어 에센스 마스크’, 지치고 열감이 오른 피부에 풍부하고 편안한 수분감을 전하는 ‘알로에베라 퓨어 에센스 마스크’, 알로에베라잎추출물과 식물성 콜라겐, 병풀 추출물, 아데노신이 함유되어 주름개선과 피부 탄력 케어를 돕는 ‘콜라겐 퓨어 에센스 마스크’ 3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유래한 ‘텐셀’ 시트를 사용해 피부자극은 줄이고 밀착력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한편 ‘닥터올가’는 세계적인 동물 보호 단체 ‘페타(PETA)’와 함께 동물실험반대의 뜻을 함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윤리적 브랜드로써의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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