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하우스, 피부 온도 내려주는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 출시
에뛰드하우스, 피부 온도 내려주는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 출시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9.05.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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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사진=에뛰드하우스)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사진=에뛰드하우스)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가 끈적임 없이 청량하고 산뜻하게 피부 온도를 내려주는 멀티 수딩젤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에뛰드하우스의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은 더운 여름철 자극받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해주고, 피부 온도를 내려주는 멀티 수딩젤 제품이다. 빠른 쿨링 효과로 따가운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준다. 이번 신제품은 필요에 따라 상온에서 바로 사용하거나 얼려서 더욱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일반적인 스킨케어 제품은 냉동실에 두면 꽁꽁 얼어 사용이 불가하지만,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은 새롭게 개발한 얼려 쓰는 스킨케어 제형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15℃의 환경에서도 완전히 얼지 않아 일반적인 냉동고 온도인 -18℃~-20℃에서 2~3시간 보관해 사용하면 짜릿한 쿨링 효과를 볼 수 있어 더운 여름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알로에 추출물 80.6%가 함유되어 피부에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며, 편백추출물이 지친 피부를 진정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솔잎추출물은 번들거리는 피지를 관리하여 피부를 더욱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성분으로 만들어져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에뛰드하우스의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은 2019년 6월 1일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전국 에뛰드하우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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