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한방 브랜드 민다…‘예화담’ 단독매장 오픈
LG생활건강, 한방 브랜드 민다…‘예화담’ 단독매장 오픈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9.05.13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세계 명동 면세점오픈…도심권 매장 오픈으로 국내외 소비자 적극 공략 예정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오픈한 예화담 단독매장(사진=LG생활건강)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오픈한 예화담 단독매장(사진=LG생활건강)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LG생활건강이 최근 자연주의 한방화장품 브랜드 ‘예화담’의 첫 단독매장을 오픈했다. 이를 통해 내국인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를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 8일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에 ‘예화담’ 매장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예화담은 LG생활건강의 한방 화장품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출시한 브랜드로 ‘자연이 만든 예술의 품격’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엄선된 자연원료들을 사용한다. 현재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에서 판매 중이다.

예화담 관계자는 “한방 화장품 기술 노하우에 엄선된 자연 원료 성분까지 갖춰 국내외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며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에서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며 자연주의 한방화장품 브랜드의 정체성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한 발 가까이 다가가 전달할 수 있도록 면세점에 단독 브랜드 첫 매장을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예화담은 브랜드 모델로 배우 서현진을 발탁해 국내뿐만 아니라 중화권에서도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현진은 최근 여러 작품 활동으로 중화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를 포함해 중국, 대만 등에서 예화담의 글로벌 모델로 활동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