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올해의 향’ 두 번째 프로젝트…‘로즈 실크-부케’ 라인 출시
비욘드, ‘올해의 향’ 두 번째 프로젝트…‘로즈 실크-부케’ 라인 출시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9.05.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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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로즈 실크-부케 라인(사진=LG생활건강)
비욘드 로즈 실크-부케 라인(사진=LG생활건강)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LG생활건강이 전개하는 스킨 릴리프 뷰티 브랜드 ‘비욘드’에서 우하고 풍성한 로즈의 향기를 담은 ‘로즈 실크-부케’ 라인을 출시했다. 

‘비욘드 로즈 실크-부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비욘드의 ‘올해의 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비욘드 관계자는 “지난해에 선보인 ‘그린 시트러스 버베나 컬렉션’이 상쾌한 시트러스 향으로 경쾌하면서도 달콤한 분위기를 전달했다면, 이번에 선보이는 ‘로즈 실크-부케 컬렉션’은 사랑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은 따뜻하면서도 로맨틱한 향기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비욘드의 ‘올해의 향’ 프로젝트는 국내 최대 향료 연구소 ‘센베리 퍼퓸 하우스’와 세계적인 향료회사 ‘IFF’가 공동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IFF’가 제안하는 ‘재현향기 기술’을 적용해 장미의 훼손을 최소화함으로써 비욘드의 에코 철학까지 담아 의미를 더했다. 

재현향기 기술은 향기를 재현하려는 대상의 주변 공기를 채집하고 성분을 분석하여 실제로 맡는 향에 가깝게 생생한 향기를 구현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마치 살아있는 듯 생기 넘치고 풍성한 장미향에 더욱 우아하고 매혹적으로 피어나는 비욘드만의 향기를 완성했다. 

대표제품 ‘로즈 실크-부케 샤워젤’은 촘촘하면서도 풍성한 거품이 피부를 산뜻하게 세정해주고 ‘로즈 실크-부케 바디 에멀전’은 끈적임 없이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습감으로 바디 피부를 감싸주는 동시에 탄탄하게 가꿔준다. 이와 함께 바디 미스트는 우아한 장미향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은은하게 피부에 머물게 해줘 향수 대신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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