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온, 2019 가을·겨울 화장품 트렌드 발표…스킨 노마드
코스온, 2019 가을·겨울 화장품 트렌드 발표…스킨 노마드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9.04.12 2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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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을·겨울 트렌드 이미지(사진=코스온)
2019 가을·겨울 트렌드 이미지(사진=코스온)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코스메틱 OEM∙ODM 전문기업 코스온이 2019 가을·겨울 트렌드를 발표했다. 키워드는 ‘스킨 노마드’다.

이는 코스온은 자사의 트랜드랩에서 5년차에 접어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한 결과다. 이 같이 ‘스킨 노마드’라는 메가 트렌드 하에 텍스처를 중심으로 한 ‘The era of Texture Beauty’와 기능과 유형 확장을 중심으로 한 ‘The era of Intensive Beauty’라는 두 가지 테마를 제시했다. 

테마는 앞으로 스킨 노마드가 불러일으킬 예측할 수 없는 피부 고민에 대비한 실제 뷰티 시장의 변화와 프로덕트에 집중했다. 더불어 FGD 소비자 사용성 평가를 통한 인사이트가 반영된 인벤토리의 경우, 코스온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가트렌드인 ‘스킨 노마드’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스킨케어 & 메이크업 인벤토리를 제안한다. 

우선 ‘The era of Texture Beauty’는 이상기온, 실내외 온도차, 미세먼지 등 예측할 수 없는 노마드 사이클의 발생으로 야기되는 피부 고민 심화이다. 자극은 최소화하고 효능은 극대화 시킨 저자극 텍스처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하며, 스킨 노마드에 대처하는 뷰티 시장에서의 텍스처의 변화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The era of Intensive Beauty’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의 편리와 극한의 스킨 노마드 현상이 맞물리면서 고도화 되는 뷰티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전되는 제품의 기능과 유형 확장에 대한 트렌드를 제안한다.

김희선 코스온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이제는 여름형 안티에이징이 계절성 붕괴와 더불어 사계절 내내 지속되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피부 고민의 심화로 스킨 노마드 현상이 메가 트렌드로 보이고 있다”며 “이번 트렌드에서는 스킨 노마드라는 거대한 현상에 온전히 집중해 보다 구체적인 접근 방안에 대한 트렌드를 두 가지 테마에 담아 제품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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