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박스, 미국 시장 공략 위해 ‘(여자)아이들’ 모델 선정
미미박스, 미국 시장 공략 위해 ‘(여자)아이들’ 모델 선정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9.03.0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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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사진=미미박스)
(여자)아이들(사진=미미박스)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뷰티 커머스 플랫폼 미미박스는 K팝 걸그룹 ‘(여자)아이들’을 ‘카자’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카자(Kaja)는 지난해 9월 전 세계 최초로 세계 최대 뷰티유통기업 세포라와 공동 개발한 K뷰티 브랜드이다. 개발 단계부터 미국 현지 시장 고객의 니즈를 수렴하며 현지화된 K뷰티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했다. 

이번 카자의 브랜드 모델로 선정된 (여자)아이들은 공식 데뷔 미니앨범 ‘I Am’으로 11개 국가의 아이튠스 K팝 차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미미박스는 (여자)아이들과 함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공유하면서 시너지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는 “(여자)아이들과 협업을 통해 K뷰티와 K팝이 결합한 ‘K뷰티 2.0’의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K뷰티 2.0’은 팝문화 트렌드와 뷰티 이노베이션의 시너지로 K컬쳐의 영향력을 확장하는 차세대 글로벌 K뷰티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자)아이들은 미미박스 카자의 브랜드 모델로서 각 맴버의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을 통해 카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나아가 차세대 K뷰티를 더욱 흥미로운 방식으로 표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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