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피부 톤업·수분충전 시켜주는 스킨케어 라인 출시
이니스프리, 피부 톤업·수분충전 시켜주는 스킨케어 라인 출시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9.02.28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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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왕벚꽃 라인 4종(사진=이니스프리)
제주 왕벚꽃 라인 4종(사진=이니스프리)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칙칙한 톤을 케어하고 피부에 핑크빛 수분 생기를 채워주는 ‘제주 왕벚꽃 라인’ 4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주 왕벚꽃’은 이니스프리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원료로 봄이 되면 새하얗게 피어나 제주를 화사하게 물들인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제주 왕벚꽃 라인’은 왕벚꽃을 단순한 이미지나 향으로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에 건강한 생기를 전하는 효능 원료로 담아냈다”며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는 ‘제주 왕벚잎 추출물’과 자연 유래 보습 성분인 ‘내추럴 베타인’을 함유해 촉촉하고 화사한 벚꽃 톤업 효과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제주 왕벚꽃 라인’은 벚꽃톤 피부를 만들어줄 스페셜 아이템 4종으로 구성했다. ▲‘제주 왕벚꽃 톤업 크림’은 워터리 제형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려 백탁 현상 없이 자연스러운 핑크빛 톤업 효과를 부여한다. ▲‘제주 왕벚꽃 젤리 크림’은 탱글탱글한 젤리 텍스처가 산뜻하게 흡수돼 수분 코팅한 듯 수분광을 형성한다. ▲‘제주 왕벚꽃 스킨’과 ▲‘제주 왕벚꽃 로션’은 끈적임 없이 가볍게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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