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메이크업 착 달라붙게 만드는 세럼 출시
라네즈, 메이크업 착 달라붙게 만드는 세럼 출시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9.02.08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이 메이크업 세럼(사진=라네즈)
글로이 메이크업 세럼(사진=라네즈)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전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가 메이크업 밀착 부스팅 세럼인 ‘글로이 메이크업 세럼’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라네즈 관계자는 “건조한 겨울철에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무너지지 않으려면 피부 속부터 촉촉함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글로이 메이크업 세럼은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등 메이크업 이전 단계에서 프라이머와 메이크업 베이스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부스팅 세럼”이라고 설명했다.

글로이 메이크업 세럼은 가볍지만 강력한 밀착력으로 수분 베이스, 윤광 베이스, 결 프라이머를 바른 듯 3가지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라마이드 수분 젤 베이스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가볍게 발리면서도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도록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천연 미네랄 다이아몬드 성분은 매끈한 피부결 및 즉각적인 피부 윤광이 구현되도록 도와주며,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자연스럽고 은은한 윤기를 선사한다. 

스킨케어 후 선케어 다음 단계에서 얼굴에 두 방울을 떨어뜨리고 손으로 부드럽게 펴 바르면서 흡수시키거나, 메이크업 베이스 또는 파운데이션과 섞어 사용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