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수 코리아나화장품 대표, “100년 기업 만들겠다”
유학수 코리아나화장품 대표, “100년 기업 만들겠다”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9.01.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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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 개최...2019년 3대 경영방침, ‘팀 혁신경영·리딩 테크놀러지·고객 행복 경영’
유학수 코리아나화장품 대표이사(사진=코리아나화장품)
유학수 코리아나화장품 대표이사(사진=코리아나화장품)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이 100년 기업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3일 밝혔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난 2일 광교사옥 본사에서 2019년 시무식을 진행, 새로운 경영지표 및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코리아나 화장품은 ‘앞으로 100년’이라는 2019년 새 경영지표 아래 ‘팀 혁신경영’, ’리딩 테크놀러지’, ’고객 행복 경영’을 3대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R&D 및 글로벌 사업 활성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유학수 코리아나 화장품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난 2018년은 코리아나의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및 중국 현지 법인의 흑자경영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이끌어 내는 등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준 매우 희망적인 한 해였다”며, “새해에는 진취적인 팀 혁신경영과 함께 견고한 R&D와 정도경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는 코리아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제2회 송파기술상’ 수상도 함께 진행됐다. 동 상은 2018년 코리아나의 기술력 발전에 힘쓴 연구원들에게 주어졌다. 송파기술최우수상에는 이춘몽 미래과학연구소 연구원이 선정됐다. 이 연구원은 피부의 주름, 미백, 보습에 관여하는 miRNA를 조절하는 메카니즘을 규명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파워셀 에센스 에스의 핵심 성분인 시그날로좀™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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