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세 향방은?...양당제 타파 위한 정계개편 토론회 열려
2019년 정세 향방은?...양당제 타파 위한 정계개편 토론회 열려
  • 박종호 기자
  • 승인 2018.12.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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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정치혁신준비위원회)

[러브즈뷰티 박종호 기자] 2019년의 정세를 논하고, 양당제 중심의 정치환경에 변화를 주기 위한 토론회가 개최된다.

정치혁신준비위원회와 하태경 의원실은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양당 기득권 타파와 제3정치세력 확립 어떻게 가능한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이수봉 정치혁신준비위원회 대표가 진행하고 하태경 의원과 유창선 시사평론가가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 토론에는 박상병 인하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 신율 명지대 정외과 교수, 홍진표 사단법인 시대정신 상임이사, 구혁모 바른미래당 화성시의원 등이 참여한다. 

이수봉 정치혁신준비위원회 대표는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중요하다"면서 "우리국민이 염원하고 힘들게 추진해왔던 새로운 정치가 어떻게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야할지 고민하는 자리"라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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