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가을 이사철 맞아 11월 '홈&리빙 페스티벌' 실시
까사미아, 가을 이사철 맞아 11월 '홈&리빙 페스티벌' 실시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8.11.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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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가 가을 이사철을 맞아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고객을 위해 '홈&리빙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사진=까사미아)
까사미아가 가을 이사철을 맞아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고객을 위해 '홈&리빙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사진=까사미아)

[러브즈뷰티 이은지 기자]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가 가을 이사철을 맞아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고객을 위해 '홈&리빙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11월 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까사미아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신규 입주자 대상 20% 할인, 손 없는 날 이사 고객 200만 원 구매 시 기프트 카드 증정, 신제품 출시 기념 추가 사은품 증정, 인기 겨울 소품 최대 30% 할인 등으로 풍성한 혜택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먼저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새 집에 새 가구를 준비하는 이사 고객을 대상으로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가구를 최대 20%까지 할인한다. 심플한 디자인의 침실가구 '벤트리 시리즈', 빈티지한 디자인의 거실가구 '로버 시리즈' 등 평형대 및 공간별로 다양한 인기 가구를 특별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구입 시 신규 입주를 증빙하는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이사하기 좋은 날로 알려진 '손 없는 날' 이사 하는 고객은 200만 원 이상 구매 시 추가로 기프트 카드 5만 원권을 증정한다. `손 없는 날`은 우리나라 전통풍속 중 하나로, 악귀의 방해가 없어 이사를 훼방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는 길일(吉日)을 의미한다. 11월에는 6, 7, 16, 17, 26, 27일이 '손 없는 날'에 해당한다. 

행사 기간에는 까사미아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구매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먼저 한국인 체형에 맞춘 트리플 9존 독립스프링 매트리스인 '문라이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코튼 워싱 블랭킷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모던한 디자인의 국민 서재 가구인 '밀리' 시리즈의 책상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은 기프트카드 3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겨울나기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을 할인전도 진행한다. 먼저 무연사 타올 시리즈 '마루'와 '테르'를 1개 구매 시 추가 1개를 추가로 증정하며, 인테리어 소품인 러그, 커튼, 이불솜은 전 품목을 30% 할인한다. 또한,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주방, 식기, 글래스 전 품목도 3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이번 '홈&리빙 페스티벌'은 이사가 많은 11월, 가장 행복한 순간인 새 집 꾸미기를 기분 좋게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까사미아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스타일리쉬한 홈 인테리어를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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