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파운데이션 출시 1년 6개월 만에 100억 매출…70만개 판매
더페이스샵, 파운데이션 출시 1년 6개월 만에 100억 매출…70만개 판매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8.10.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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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사진=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사진=더페이스샵)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이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더페이스샵은 지난 2017년 6월에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본연의 피부인 듯 가볍게 발리고, 완벽하게 밀착되어 매끈한 무결점 피부를 연출해주는 특징으로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며 명실상부한 더페이스샵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후 출시한지 1년 6개월 판매수량은 70만개를 돌파하며, 매출 100억 원의 기록을 세웠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리퀴드 타입 파운데이션 인기에 힘입어 잉크래스팅 시리즈로 휴대용 팩트타입 투고 파운데이션, 컨실러 등을 출시했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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