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습지 보호 캠페인 크림 출시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습지 보호 캠페인 크림 출시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8.10.02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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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Love the Earth 두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 판매수익금의 일부 습지 보호 활동을 위해 기부
2018 Love the Earth 두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2018 Love the Earth 두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아모레퍼시픽)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습지 보호 활동을 알리고, 기부까지 하는 캠페인 크림을 출시했다.

프리메라는 2018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를 기념해 올해로 두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러브 디 어스는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호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프리메라가 7년째 지속하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매년 2회 출시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수익금 일부는 습지 보호 활동을 위해 기부되는데, 구매 고객들도 착한 소비에 동참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러브 디 어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메라의 베스트셀링 라인 제품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인텐시브 크림’ 2종으로 100ml 대용량으로 출시된다.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습지이자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에 서식하는 농게, 흑두루미의 모습을 디자인으로 담았으며,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 센터’의 습지 보호 활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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