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친환경 건축도료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 출시
KCC, 친환경 건축도료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 출시
  • 박종호 기자
  • 승인 2018.08.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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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CC)
KCC의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 (사진=KCC)

[러브즈뷰티 박종호 기자] KCC가 기능성 페인트 출시로 건축용 페인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KCC는 기능성 페인트 제품인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를 출시하며 건축용 페인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는 다양한 광택을 내며 외부의 오염물질로부터 도막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염물질 방출량이 적은 제품에 부여하는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HB마크) 클로버 5개를 받았다. HB마크는 한국공기청정협회가 건축자재에 대해 유해물질 방출량을 측정해 자체 기준에 따라 부여하는 인증이다. 등급은 최우수(클로버 5개), 우수(클로버 4개), 양호(클로버 3개) 등 3등급으로 나뉜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을 만족하는 제품으로, 병원과 유치원 등 환경에 민감한 시설에도 적용 가능하다. ‘건강친화형 주택’이란 오염물질이 적게 방출되는 건축자재를 사용해 일정수준 이상의 실내공기질을 확보한 주택을 말한다.

KCC 페인트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고기능 건축용 도료를 개발함과 동시에 트렌드를 선도하고 소비자의 편의를 우선시하는 명품 도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HB인증을 토대로 관련 제품에 HB 인증 획득을 확대해 친환경 자재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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