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대프리카' 더위 날릴 맥주 페스티벌 개최
이랜드, '대프리카' 더위 날릴 맥주 페스티벌 개최
  • 박종호 기자
  • 승인 2018.08.08 23: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월드 맥주 축제가 열리는 스카이 비어 루프탑 광장 전경. (사진=이랜드)
이월드 맥주 축제가 열리는 스카이 비어 루프탑 광장 전경. (사진=이랜드)

[러브즈뷰티 박종호 기자] 이랜드가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의 합성어)의 더위에 지친 대구 시민들에게 한여름밤의 맥주 페스티벌을 선사한다.

이랜드의 대구 테마파크 ‘이월드’는 오는 12일까지 맥주 축제 ‘썸머 옥토버 페스티벌’을 연다고 7일 밝혔다. 매일 오후 4시~10시까지이며, 이월드 83타워 4층 스카이 비어 루프탑 광장에서 진행된다. 

수제 맥주를 비롯해 버드와이저, 코로나 등 해외 맥주까지 10여 종을 즐길 수 있다. 그밖에도 푸드트럭존을 운영해 바비큐 립, 스테이크, 새우 등 다채로운 먹거리도 만날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버스킹팀의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비어가든 무대에서는 맥주왕 선발대회도 개최한다. 익스트림존에는 펀치, 젠가, 병뚜껑 컬링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랜드 이월드 관계자는 “더위에 지친 대구 시민들에게 시원한 맥주 축제를 선물하고 싶었다”며 “83타워 스카이가든에서는 830만 개의 전구가 반짝이는 타워 별빛 축제가 열리고 있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한여름 밤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