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잘 어울리는 여성향수
여름과 잘 어울리는 여성향수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8.07.0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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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축축 처지는 무더위를 상큼하고 생기 넘치게 만들어주는 여성 향수가 출시됐다. 시트러스와 플로랄 향취가 매력적인 여름 여성으로 연출해준다.

‘아이스 그린 오 드 뚜왈렛’(사진=헤라)
‘아이스 그린 오 드 뚜왈렛’(사진=헤라)

◆헤라 ‘아이스 그린 오 드 뚜왈렛’ 
더운 날씨로 나른해지기 쉬운 일상에 싱그러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프레쉬한 향의 향수로, 한 여름 여린 초록의 싱그러움을 표현한 청량한 그린 시트러스 향취 제품이다.

첫 향은 카다몸 특유의 스파이시함과 산뜻한 버가못, 레몬의 향이 어우러져 짜릿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의 향을 느낄 수 있다. 미들 노트로 이어지는 향에서는 그린 티의 쌉싸래함 속에서 은은하게 플로럴 향이 피어오르며, 여름의 절정 속에서 불어오는 상쾌한 초록의 바람을 연상시킨다. 마지막으로 편안하고 포근하게 퍼지는 머스크 , 우디 향의 베이스 노트가 투명하고 깨끗한 향의 여운을 남긴다. 

‘플라워바이겐조 레드 에디션’(사진=겐조)
‘플라워바이겐조 레드 에디션’(사진=겐조)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레드 에디션’ 
생기 넘치는 여름 도시의 플로랄 향기를 담은 ‘플라워바이겐조 레드 에디션’은 겐조의 아이코닉한 여성 향수인 ‘플라워바이겐조’의 레드 컬러를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 컬러 보틀을 통해 생기 넘치는 도시의 매력을 표현 했으며, 도시의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피어나는 포피 플라워의 생동감 넘치는 무드를 담고 있다.

블러디 만다린의 활기 넘치는 탑노트가 중독성 강한 프랜지파니 레드 블러썸의 매력적인 플로랄 향기와 어우러지며 싱그럽고 세련된 플로랄 향기로 코끝을 자극한다. 이어 깨끗하고 투명한 매력의 플뢰르 드 셀의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며 순수함을 더하고, 여기에 베이스 노트의 은은한 화이트 머스크가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관능적인 도시의 플로랄 향기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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