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도예 빈정경 작가, 회갑기념 도예전 열어
맨손도예 빈정경 작가, 회갑기념 도예전 열어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8.06.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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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빈경정작가)
(사진=빈정경 작가)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맨손도예(코일링도예) 예술가 지행 빈정경 작가의 ‘회갑기념 도예전’이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5일간 인사동 인사아트플라자갤러리 열린다.

지행 빈정경 작가는 시대정신에 맞게 이 시대의 대표적인 창작도예 분야의 실험 정신을 추구한다. 그녀는 코일링 창작 도예분야 한 곳 만을 수십 년간 고집스럽게 추구해 온 국내 최정상급 도예작가다. 

(사진=빈정경)
(사진=빈정경)

코일링 맨손도예 분야는 숙련된 기술을 습득하는데만 20년 이상의 시간이 요구된다. 빈정경 작가는 이번 회갑전 전시 작품을 통해 평생을 일구어온 코일링 도예의 기술과 창작도예 예술성의 정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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