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달아오른 피부 진정, 수분 공급 해주는 ‘마스크’
무더위 달아오른 피부 진정, 수분 공급 해주는 ‘마스크’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8.06.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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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자외선 지수까지 높은 상태다. 이런 날씨에 피부는 수분이 부족해지고 달아오르게 되는데, 예민해진 피부를 방치하면 피부노화는 더욱 빨리 진행된다. 때문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충분한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이니스프리’와 LG생활건강 ‘숨’은 여름철 무더위로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케어해주는 마스크 제품을 내놓았다.

‘씨위드 수딩 마스크 4종’(사진=이니스프리)
‘씨위드 수딩 마스크 4종’(사진=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씨위드 수딩 마스크 4종’ 

‘씨위드 수딩 마스크’는 제주 깊은 바다에서 자란 해조류의 성분과 텍스처를 담은 시트 마스크다. 해조류에 함유된 씨테라피 콤플렉스가 여름철 외부 자극으로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진정 및 쿨링 효과를 부여한다.

미역, 다시마의 독특한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시트와 에센스도 차별화했다. ▲수분 진정 라인(제주 참미역, 제주 톳)은 피부에 10-20분 밀착 후 떼어내면, 해조 진액 성분 ‘알긴산’ 에센스가 시트에서부터 뿜어 나와 가는 실처럼 늘어난다. 점액이 모두 흡수된 후에는 시원하고 산뜻한 반전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쿨링 진정 라인(제주 다시마, 제주 모자반)은 해조 진액을 머금은 투명한 노매쉬 워터겔 시트가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숨37° 워터-풀 하이드레이팅 슬리핑 마스크’(사진=LG생활건강)
‘숨37° 워터-풀 하이드레이팅 슬리핑 마스크’(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숨37° 워터-풀 하이드레이팅 슬리핑 마스크’ 

‘워터-풀 하이드레이팅 슬리핑 마스크’는 밤사이 푸석해진 피부에 수분을 충전하고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키는 발효 수분 슬리핑 팩이다. 

뛰어난 항산화 효능을 지닌 바이탈 허브™ 성분이 함유돼 건조, 기온 변화, 자외선, 스트레스 등 다양한 외부자극에 의해 푸석해진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준다. 더불어 효모버섯홍차수가 피부 속 수분길을 강화하고 강력한 수분 충전효과로 즉각적인 보습을 전달해주며, 달맞이꽃 추출물이 낮 동안 달아오른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밀착감 있는 산뜻한 젤 제형이 바르자마자 피부에서 시원하게 터지는 쿨링감을 선사한다. 라임, 로즈마리가 어우러진 산뜻하면서도 청량한 향으로 편안한 휴식을 한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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