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응원행사···18, 24, 27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응원행사···18, 24, 27일
  • 박지연 기자
  • 승인 2018.06.15 1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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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기도청
(자료=경기도청)

[러브즈뷰티 박지연 기자]  경기도와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18일 1차전 스웨덴 vs 대한민국, 24일 2차전 멕시코 vs 대한민국, 27일 3차전 독일 vs 대한민국 경기를 응원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도 응원행사’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공동개최한다.


이번 응원행사는 ‘하나된 경기! 위대한 승리!’라는 슬로건 하에 기존 전광판 응원행사 외에 다양한 사전공연과 부대행사를 펼쳐, 경기도민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태극전사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 전 응원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사전공연에는 개그맨 박준형, 가수 아웃사이더, 장문복, 키썸, 팝페라 가수 이사벨 등 경기도 홍보대사와 시아준수, 김형준 등이 소속된 경기남부경찰홍보단, 경기도문화의전당 소속 팝스앙상블, 경기도 무용단이 총출동한다. 또한, 프리스타일 축구팀, 무예, 난타 등 재능기부 공연팀의 다양한 무대도 준비된다.


부대행사로 경기도 사회적기업 홍보부스와 스포츠이벤트 부스 등 체험존이 마련되고, 푸드트럭존이 경기장 동쪽, 서쪽 입구에 운영한다.


경기응원은 수원월드컵 경기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진행되며, 대학생 응원단의 치어리딩을 통해 응원 분위기를 고조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수원월드컵 경기장 중앙광장에 경기도 사회적기업 홍보부스와 스포츠이벤트 부스 등 체험존이 마련된다. 또한, 푸드트럭존이 경기장 동쪽, 서쪽 입구에 설치‧운영된다. 부대행사는 매 경기시작 4시간 전 부터, 경기장 입장은 3시간 전부터, 사전공연은 2시간 30분전부터 시작된다.


한편 ‘빅버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은 2002 한일 월드컵을 치른 축구의 메카로 이후 2006독일월드컵, 2010 남아공월드컵, 2014 브라질 월드컵까지 축구 국가대표 주요경기 시 전광판 응원행사를 개최해왔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도 응원행사’를 공동주최한 경기도와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이번 행사가 태극전사들과 12번째 선수인 경기도민이 ‘하나 된 경기! 위대한 승리!’를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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