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감사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에 나서
NH농협은행 감사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에 나서
  • 박종호 기자
  • 승인 2018.06.11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채운 NH농협은행 감사부 부장(앞줄 가운데)과 직원들이 지난 8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구학리마을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임채운 NH농협은행 감사부 부장(앞줄 가운데)과 직원들이 지난 8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구학리마을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러브즈뷰티 박종호 기자] NH농협은행이 농촌을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지난 8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구학리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운동에 동참하고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임채운 감사부장을 비롯한 감사부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어르신들과 메밀씨 뿌리기, 참깨이식 작업을 함께했다.

또한 구학리의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하천인 황학천에 버려진 폐비닐, 농약병 줍기 등을 통해 마을환경 정비작업을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임채운 부장은 “농심(農心)의 실천을 통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이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