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주얼 브랜드 ‘비에이치엠’,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
영캐주얼 브랜드 ‘비에이치엠’,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8.06.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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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에이치엠)
(사진=비에이치엠)

[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영캐주얼 브랜드 ‘비에이치엠(BHM)’이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는 7월 5일 패션 매거진 캠스콘과 함께 클럽 ‘옥타곤’에서 힙합 뮤지션 ‘박재범’, ‘그레이’와 브랜드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비에이치엠은 티비에이치글로벌이 전개하는 힙합 문화를 기반으로 한 영캐주얼 브랜드로 지난 3월 론칭했다. 비에이치엠은 힙합과 스트리트 문화를 즐기는 10대, 20대 고객에 집중해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러한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이번 론칭 파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행사는 ‘BHM PRESENTS CAMSCON INSPIRED NIGHT : BELIEVE YOUR BELIEF’를 주제로 진행되며, 브랜드의 모델이자 힙합·R&B 뮤지션인 ‘박재범’, ‘그레이’의 힙합 공연을 비롯해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뮤지션, 디제이의 음악을 통해 힙합 문화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선보인다. 

공연 티켓은 전국 비에이치엠 매장에서 20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되며(1매 2인 입장 가능), 행사 당일 비에이치엠 의류를 착용하면 추가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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