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휴일 반납하고 농촌 일손돕기 나서
NH농협금융, 휴일 반납하고 농촌 일손돕기 나서
  • 김상현 기자
  • 승인 2018.06.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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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도 의정부 자일동에 위치한 귀락마을에서 농협금융지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농촌일손돕기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6일 경기도 의정부 자일동에 위치한 귀락마을에서 농협금융지주 임직원 봉사단이 농촌일손돕기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러브즈뷰티 박종호 기자] NH농협금융지주의 임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휴일을 반납하고 농촌을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NH농협금융지주 측은 지난 6일 자사 임직원 30여 명이 경기도 의정부시 자일동에 위치한 귀락마을을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홍재은 NH농협금융지주 상무와 사업전략부문 직원들은 현충일을 맞아 실시한 이 날 봉사활동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제초작업을 도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홍재은 상무는 “올해 들어서 네 번째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을 위해 기회가 닿는대로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농협중앙회의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을 비롯한 7개 금융계열사와 함께 농촌 교류 활성화 등 농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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