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효과 높여주는 운동 보조기구…앉아만 있어도 근육단련
운동효과 높여주는 운동 보조기구…앉아만 있어도 근육단련
  • 김상현 기자
  • 승인 2018.05.24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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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테크의 EMS 트레이닝 기어 ‘식스패드(SIXPAD)’
코리아테크의 EMS 트레이닝 기어 ‘식스패드(SIXPAD)’

[러브즈뷰티 김상현 기자] 운동 시 보조기구를 사용하면 조금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운동을 해야 하지만 시간이 없을 때 편리하게 근육 단련을 돕거나 운동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 또는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등 효율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다. 

앉아만 있어도 근력운동을 돕는 EMS 트레이닝 기어 식스패드(SIXPAD)는 전기 자극으로 근육을 단련시켜준다. 붙이기만 해도 속근을 단련시켜주며, 본인에게 맞는 운동 단계를 설정할 수 있어 근력운동 초보자들도 적당한 강도를 설정해 운동할 수 있다. 

또한 근육이 수축, 이완되는 과정에서 단련되는 근육의 떨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스스로 근육의 위치나 근력운동 느낌을 학습할 수 있다. 식스패드 IoT는 블루투스(Bluetooth) 기능이 탑재돼 있어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작동할 수 있으며, 전지 교환이 필요 없는 충전식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노라인 줄넘기와 스타일 애슬리트 폴
'노라인 줄넘기'와 '스타일 애슬리트 폴'

운동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줄넘기도 있다. 키세스의 ‘노라인 줄넘기’는 점프 횟수와 시간, 칼로리까지 측정할 수 있다. 일반 줄넘기와 달리 무선으로 제작되었으며, 스마트한 무게추가 회전하면서 점프 횟수와 운동시간을 측정해준다. 

사용자의 체중을 설정해 놓으면 그 데이터를 계산해 운동 후 소모된 칼로리를 확인할 수 있다. 손잡이 부분의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동량을 체크할 수 있으며, 줄이 없어 꼬이지 않아 휴대가 간편하다.

일본의 운동선수가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해 만들어진 ‘스타일 애슬리트 폴’은 상반신 근육의 스트레칭을 가능하게 하며 신체 균형 정돈을 돕는 제품이다. 

운동선수들의 스트레칭 모습을 3D 곡면 형상으로 재현해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며 운동 전후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신체 균형을 잡는데 도움을 준다. 스타일 애슬리트 폴 위에 누워있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근육이 스트레칭 되면서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몸을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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