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화장품] 봄기운 가득 화사한 블러셔 색깔별 인기템
[TOP 화장품] 봄기운 가득 화사한 블러셔 색깔별 인기템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8.04.23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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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살짝 터치만 해도 메이크업에 생기를 불어넣는 ‘블러셔’. 색상과 연출 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 여성들이 색상별로 여러 가지 제품을 소유하는 뷰티템 중 하나이기도 하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된 요즘, 봄 메이크업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 줄 색깔별 인기 블러셔는 어떤 게 있을까. 화장품 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의 리뷰봇은 얼굴에 봄처럼 화사한 기운을 불어 넣어주는 핑크, 코랄 등 다양한 컬러의 인기 블러셔들을 분석했다.

◆핑크

베네피트 ‘단델리온’
사랑스러운 발레리나 핑크빛의 파우더 블러셔.

코덕(코스메틱 덕후)이라면 무조건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전설 아닌 레전드 블러셔. 365일 매일매일 발라도 끄떡없는 대용량에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이 장점. 피부 밝기와 톤에 구애 받지 않는 블러셔 필수템이자 입문템으로 사랑 받는 제품.

 Review Keyword #자연스러움 #핑크 #발색

◆코랄

나스 ‘블러쉬-섹스어필’
매트하면서도 실키한 텍스쳐로 건강하고 생기 있는 연출.

나스의 베스트셀러. 강렬한 컬러명에 한 번, 엄청난 발색력에 또 한 번, 여리여리한 컬러감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놀라는 제품. 한 번 여리게 바르면 사랑스럽게 표현할 수 있으며, 두세 번 강하게 발색하면 붉은기 도는 컬러감으로 유니크하게 바를 수 있다.

 Review Keyword #자연스러움 #여리여리 #발색

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3호 자몽솜사탕’
한 번의 터치로도 꽃잎처럼 발그레하게 생기가 연출.

인기 뷰티 유튜버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이사배의 소개로 단번에 히트템이 된 제품. 아는 사람만 알며 소소하게 입소문 타던 히든템에서 베스트셀러로 레벨 업. 컬러명처럼 러블리한 색감으로 과즙상 메이크업에 잘 어울린다.

 Review Keyword #웜톤 #핑크 #발색

맥 ‘미네랄라이즈 블러쉬-웜소울’
더욱 쉬어하고 가벼운 포뮬라로 우수한 발색력과 밀착감을 주는 제품.

엄한 브라운이 아닌 따스한 생기를 주는 블러셔. 골드 펄이 가미되어 쉬어한 광이 도는 마무리감이 매력적인 제품. 뽀얀 느낌이 아닌 톤다운 된 미드톤의 베이지 컬러로 다른 블러셔들과 달리 약간의 음영 효과도 줄 수 있다.

 Review Keyword #웜톤 #은은 #펄

◆핑크&코랄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블러셔’
설렘 가득한 뺨을 연출해주는 복숭아빛 3단 블러셔.

3가지 컬러가 한 번에 들어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트리플 블러셔. 피부 밝기에 따라 단계별로 사용하면 입체감 있는 표현이 가능하고, 한 가지 컬러로도 사용 가능하다. 두 가지 이상의 컬러를 믹스하면 또 다른 컬러로 발색된다.

 Review Keyword #자연스러움 #핑크 #발색

◆라벤더

어퓨 ‘파스텔 블러셔-VL01’
파스텔 칠한 듯 뽀얗고 생기 있는 컬러를 연출.

저렴이 블러셔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 이름처럼 파스텔빛이 도는 뽀얀 컬러가 은은하게 발색되면서 얼굴빛을 환하게 밝혀주는 효과가 있다. 세범 파우더가 함유되어 지속력이 높은 것이 장점.

 Review Keyword #지속력 #발색 #핑크

크리니크 ‘치크 팝-15 팬지팝’
파우더 타입이지만 가루날림 없이 크리미하고 투명한 질감의 블러셔.

수채화 블러셔의 대표 명사인 치크 팝. 일명 데이지 블러셔 혹은 국화 블러셔로 불린다. 다양한 컬러 중에서도 베스트에 속하는 팬지 팝. 겉으로 보이는 엄한 보라빛이 아니라 은은하고 화사한 핑크빛이 섞인 듯 발색된다.

 Review Keyword #쿨톤 #지속력 #발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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