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하우스, 레드벨벳과 함께 메이크업 트렌드 제시
에뛰드하우스, 레드벨벳과 함께 메이크업 트렌드 제시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8.04.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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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뛰드하우스가 개발한 6가지 다채로운 메이크업 룩
▲ 에뛰드하우스가 개발한 6가지 다채로운 메이크업 룩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가 브랜드 모델 레드벨벳과 함께 최신 뷰티 트렌드를 담은 ‘에뛰드하우스 메이크업 룩스’를 공개했다. 

‘2018 에뛰드하우스 메이크업 룩스’는 총 6가지의 룩으로 구성됐으며 새로운 브랜드 모델인 ‘레드벨벳’ 멤버들이 각각의 룩을 선보였으며, 멤버 별 분위기와 무드가 달라 각각에게 어울리는 분위기의 다채로운 룩을 선보였다. 

레드벨벳 조이가 선보인 ‘로맨틱 체리 블라썸 룩’은 벚꽃을 머금은 듯한 핑크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과 투톤 립으로 설렘 가득한 로맨틱함을 더해준다.

웬디가 연출한 ‘피치 크러시 룩’은 상큼 발랄할 코랄 톤 그러데이션의 아이 섀도우와 발그레한 치크로 과즙상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예리의 ‘글리터 홀릭 룩’은 실키한 글리터 피그먼트를 눈 위에 펴 발라 홀로그램이 펼쳐지듯 화려하다.

슬기의 ‘컨투어 드로잉 룩’은 누디한 페이스 메이크업에 섬세한 컨투어링으로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표현해주며, 아이린의 ‘레드 키스 룩’은 레드 컬러로 입술 라인을 또렷하고 매트하게 마무리해 시크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이 조이의 ‘조이풀 스캔들 룩’은 레드 립에 오렌지 빛 블러셔가 더해져 상큼한 시너지 효과를 낸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올해에는 레드벨벳과 함께한 화보와 함께 최신 뷰티 트렌드를 담은 ‘메이크업 룩스’를 선보이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제시했다. 앞으로도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를 리딩하는 다채로운 제품과 콘텐츠로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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