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케어 뷰티템
미세먼지 케어 뷰티템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8.04.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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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최근 국가적 환경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로 인해 클렌징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단순한 미세먼지가 아닌 초미세먼지를 케어해주는 클렌징과 샴푸 등도 출시되고 있으며, 클렌징 제품에 브러시가 달려 더욱 깔끔한 세안을 돕는 제품,  피부에 있는 먼지와 노폐물을 흡착해주는 팩 등의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생크림 같이 쫀쫀한 거품이 노폐물 제거 
아이오페 ‘모이스트 클렌징 휘핑 폼’ 

워터히아신스의 수질 정화 능력에서 찾은 어반 리프레싱(Urban-Refreshing)™ 케어로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으로 인한 피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선사한다. 생크림 같이 쫀쫀한 거품이 피부에 밀착되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지워주며, 천연 유래 곤약 알갱이가 피부 표면을 깨끗하고 맑게 가꿔준다. 동물성원료, 합성색소, 설페이트계면활성제, 실리콘오일, 광물성오일, 트리에탄올아민 등 6가지 성분이 배제됐다. 

▲초미세모 브러시가 달려 깔끔하게 클렌징
LG생활건강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브러싱 클렌저’

쉽게 흘러내리지 않는 젤 타입의 클렌저에 머리카락보다 가는 0.05mm의 초미세모 브러시가 달려있는 브러시 일체형 클렌징 폼. 적당량의 클렌저를 짜낸 뒤 브러시를 원형을 그리듯이 굴려주면, 탄성이 좋은 초미세모 브러시가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해 준다.

▲마이크로 버블·미셀라 기술로 노폐물 세정
해피바스 ‘마이크로 2.5 클렌징’ 

조밀한 마이크로 버블과 마이크로 유화 기술은 모공보다 작은 크기의 클렌징 입자가 모공 속 깊숙한 곳까지 씻어낼 수 있도록 해주며, ‘마이크로 2.5 클렌징워터’ 제품에 함유된 미셀라(Micellar) 입자는 노폐물 흡수와 피부의 수분 유지를 돕는다. 또한 생강 오일과 유자 추출물을 함유한 진저 오일 콤플렉스TM는 유해환경으로 인해 지친 피부에 진정 효과를 준다.

▲두피 모공 속 미세먼지까지 딥 클렌징
프레시팝, ‘두피 클렌징 샴푸’ 

고밀도 미셀라 흡착거품이 두피 모공 속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끌어당겨 두피를 깔끔하게 씻어내는 것이 특징. 밤에 머리를 감아도 보송한 두피와 모발 상태가 다음날까지 유지되기 때문에, 지성 두피 타입이 ‘밤에 감아도 좋은 샴푸’다. 

▲피부에 달라붙은 각종 오염 물질을 씻어 내는 팩
이니스프리 ’수퍼 화산송이 클레이 무스 마스크
’ 

수퍼화산송이™가 함유된 마이크로 클레이 무스가 작은 모공, 잔주름 사이까지 밀착되어 과다 피지 및 미세먼지 제거를 돕는 마스크 제품. 부드럽고 크리미한 신개념 무스 제형(특허 출원번호: 2015-0030819)이 얇고 밀착감 있게 피부에 펴 발려 노폐물뿐 아니라 미세먼지 제거에 큰 도움을 줘 효과적인 모공케어를 도와준다.

▲클렌징 타올로 깨끗하게 닦아내기
파파레서피 ‘듀얼 클렌징 타올’ 

비스코스, 극세사 양면 원단으로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극세사 면을 사용하면 부드럽게 클렌징이 가능하며, 시원한 사용감의 비스코스 원단 쪽을 사용하면 피지 및 각질 제거 효과로 매끈한 피부 관리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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