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벚꽃축제·진해군항제 등 봄꽃 명소 숙박 특가전
인터파크투어, 벚꽃축제·진해군항제 등 봄꽃 명소 숙박 특가전
  • 김상현 기자
  • 승인 2018.04.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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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인터파크투어
▲진해 군항제ⓒ인터파크투어

[러브즈뷰티 김상현 기자] 봄이 되자 봄꽃과 관련된 축제들이 시작됐다.

인터파크투어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봄꽃 성지’ 기획전을 진행, 전국 봄꽃 구경 명소를 추천하고 인근 숙박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인터파크투어는 기획전을 통해 지역별 대표 봄꽃 명소&숙소를 추천했다.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 인근 숙소로 ‘글래드 호텔’(9만6550원~)과 ‘켄싱턴 호텔’(6만6700원~)은 모두 여의서로 벚꽃길까지 도보 5~10분 거리다. 

경기도 에버랜드에서 진행하는 ‘튤립축제’에 가는 사람들을 위한 에버랜드 도보 5분 거리 ‘라마다용인호텔’(5만9100원~)도 있다. 

또한 벚꽃과 탁 트인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일루아’(7만3640원~)와 차량 5분 거리 ‘호텔 더마크 해운대’(5만4550원~)도 준비했다. 

전국 최대 규모 벚꽃 축제 ‘진해 군항제’까지 왕복 셔틀을 제공하는 ‘풀만 앰배서더 창원’(14만2550원~)상품도 추천했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하나인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리는 ‘경포대 벚꽃축제’, 제주 전농로 벚꽃거리, 인천 월미산 둘레길인근 숙박 상품을 준비했다. 

특가전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30일까지 기획전 페이지 내 숙소 예약 시 추첨을 통해 ‘청춘페스티벌 2018’ 티켓을 제공한다. 5월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청춘페스티벌은 가수 빅뱅 승리, 자이언티 및 개그맨 노홍철 등이 참석하는 공연이다. 봄꽃 성지에서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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