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패션,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트렌치코트&재킷’
봄 패션,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트렌치코트&재킷’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8.03.28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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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xabay, fre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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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서은진 기자]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길가에 꽃봉오리가 피어오르며 봄의 소식을 알리기 시작했다. 겨우내 칙칙하고 두꺼웠던 아우터는 벗어버리고, 가벼우면서도 아침저녁으로 큰 일교차와 꽃샘추위를 막아줄 아우터가 필요하다. 화사한 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롱 트렌치코드와 숏 재킷에 관심을 가져보자.  

▲ (왼쪽부터) 잇미샤, 쁘렝땅, 바닐리BY로스트인미, 핀블랙
▲ (왼쪽부터) 잇미샤, 쁘렝땅, 바닐리BY로스트인미, 핀블랙

클래식or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롱 트렌치코드’

롱 트렌치코트는 멋스러운 핏감은 물론 바디라인의 단점을 커버하기에도 제격인 아이템이다. 누구나 하나쯤 소지하고 있을법한 트렌치코트의 노멀한 디자인이 심심하다고 느낀다면 화사한 컬러감이 더해져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추천한다. 

부드럽고 따뜻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는 밝은 컬러감의 트렌치코트는 봄의 화사한 분위기를 만끽할 스프링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베이식한 디자인에 섬세하면서도 과감한 컬러배색 효과를 준다면 나만의 개성 있는 룩을 강조할 수 있다. 여기에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원피스를 코디하고 로퍼나 베이식한 하이힐을 착용하면 여성미를 담은 스윗한 봄 패션을 완성 할 수 있다.

▲ (왼쪽부터 시계방향) 핀블랙, 파라점퍼스, 듀엘, 랩, 시스템
▲ (왼쪽부터 시계방향) 핀블랙, 파라점퍼스, 듀엘, 랩, 시스템

가볍고 산뜻한 ‘가죽 봄버 재킷&데님 재킷’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감이 더해진 크롭한 숏 재킷을 활용하면 더욱 산뜻한 스프링룩을 완성 할 수 있다. 시크한 분위기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죽 봄버 재킷은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보다 실용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블랙 진이나 워싱이 들어간 데님진을 매치하고 모노톤의 스니커즈를 착용하면 포인트를 살리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캐주얼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너웨어의 컬러와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데님 재킷도 빠질 수 없는 만능 아이템이다. 가볍게 걸쳐도 멋스러운 느낌을 전달하는 데님 재킷은 컬러풀한 스웻셔츠 또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블랙 슬랙스 팬츠에 함께 매치하면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프링 룩을 완성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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