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라썸, 플라워 컬렉션…유통가에 부는 봄바람
체리블라썸, 플라워 컬렉션…유통가에 부는 봄바람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8.03.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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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니스프리, 아식스
ⓒ 이니스프리, 아식스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유통가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유통가는 꽃을 활용한 제품이나 화사함을 느끼게 하는 제품들을 출시하며 봄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네일에 플라워 패턴을 입힌 ‘플라워 컬렉션 매직프레스’ 5종을 선보였다.

봄 시즌을 맞아 가볍고 밝은 컬러로 선보여 산뜻한 봄옷들과 연출하면 손끝까지 싱그러운 기운을 물씬 풍기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하기 쉬운 젤 네일 팁에 벚꽃, 튤립 등 봄꽃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플라워 패턴과 파스텔 컬러를 입혔다.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는 브랜드의 대표 러닝화에 벚꽃의 컬러를 입힌 체리블라썸 컬렉션을 선보이며, 제품을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4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체리블라썸 컬렉션은 아식스 러닝화인 ‘로드호크’, ‘젤님버스’, ‘젤 캐눈’ 3가지의 스테디셀러 모델에 벚꽃의 소프트한 컬러감을 모티브로 봄날의 새로움과 건강한 시작을 의미를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이다. 체리블라썸 컬렉션은 3가지 모델의 러닝화와 더불어 소프트한 컬러의 어패럴 라인도 함께 출시됐다.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는 무지개, 물줄기, 야생화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2018 스프링 컬렉션(Spring Collection)을 선보였다. 스털링 실버 소재에 다양한 파스텔컬러의 큐빅 지르코니아와 컬러 에나멜을 사용하여 봄의 활기와 따뜻함, 순수한 감정들을 표현했다. 

여성 패션 전문 셀렉트숍 우신사는 봄맞이 기획전인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올봄 트렌드를 테마로 다양한 기획을 준비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여성 인기 브랜드인 스컬프터, 5252바이오아이오아이, 라퍼지스토어 등 8개 브랜드와 함께 라이더 재킷, 체크 셔츠, 트랙 수트 세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셋업을 단독으로 선보이며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핑크 아이템으로 구성된 ‘체리블로섬’ 기획과 봄 시즌 스테디셀러 ‘스트라이프’ 아이템 모음전도 10개 브랜드에서 단독 제품으로 선보인다. 그 외에도 트렌치코트, 레더 재킷, 원피스, 데님 팬츠 등 다양한 품목의 봄 신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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