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픽스] 결점을 보완해주는 제품 인기…나스·이니스프리·토니모리
[위클리픽스] 결점을 보완해주는 제품 인기…나스·이니스프리·토니모리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8.03.04 1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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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이번 주에는 결점을 잡아주는 제품들이 키워드로 나타났다.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은 밀착력이 뛰어나 수분감이 적은 건성들도 촉촉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니스프리의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는 확실한 유분 컨트롤 기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피부결 개선에 효과적이며 모든 피부 타입에서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토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셀 수 없이 많은 화장품 중에 이번 주 가장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화장품은 무엇일까? 주변 지인들의 화장품 사용 경험만으로 알 수 없는 요즘 괜찮은 화장품, 내 피부와 유사한 사람들이 만족하는 화장품은 무엇일까? 전국 화장품 소비자들의 실제 화장품 사용 후 남긴 리뷰를 100% 집계해서 보여주는 ‘글로우픽’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분석해봤다.

◆ 신상 중 최고 ‘NEW PICK’ –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나스에서 20가지 쉐이드로 한국에 선보인 신상 파운데이션. 엄청난 밀착력으로 롱웨어를 제대로 보여준다는 평으로 인기. 밀착력이 워낙 강조되다보니 수분감은 적은 탓인지 건성에게는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광택감, 지속력, 가벼움, 텁텁하지 않음 등 기존에 밀착력 좋은 파운데이션에서 못내 아쉬웠던 부분을 크게 개선시켜 지성에 가까울수록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수분감만 풍성해서 아쉬웠던 파운데이션과 믹스해서 쓰면 단점이 보완된다는 꿀팁도 참고!

◆ 꾸준한 인기 ‘스테디 픽’ –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환절기는 건조함 속 개기름과의 싸움이다. 건조한 부위를 잡기 위해 수분과 유분을 탄탄히 쌓으면 티존 등 일부 부위는 유분으로 화장이 뭉치기 쉽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파우더’. 저렴한 가격, 확실한 유분 컨트롤, 자주 있는 세일로 국민템이라 불러도 손색없는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가 순위권에 진입했다. 티존 뿐만이 아니라 아이섀도우 전/후, 블러셔 전/후에 사용하면 메이크업 유지력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앞머리나 정수리에 사용하면 드라이샴푸 같은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어 인기

◆ 쇼핑 1순위 ‘위시 픽’ –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토니모리의 토너가 위시픽 1위로 꼽혔다. 토니모리의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현재 글로우픽 스킨 부문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제품으로, 모든 피부 타입에서 5.00점 만점에 4.00점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인기요인은 확실한 피붓결 관리에 대한 효과, 엄청난 용량 그리고 저렴한 가격! ‘혜자용량’에 비용 걱정 없이 수분 레이어링이 필요한 곳 어디에도 쓸 수 있다. 세라마이드가 특별히 맞지 않는 피부 타입인 경우를 제외하면 닦아내는 토너, 두드려 흡수시키는 토너, 스킨팩용 토너는 물론 미스트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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