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설 연휴 기간에도 대국민 서비스 제공
여성가족부, 설 연휴 기간에도 대국민 서비스 제공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8.02.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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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신동훈 기자] 여성가족부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민생안정을 위한 대국민서비스를 제공한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청소년 쉼터, 여성긴급 전화 등의 민생안정 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청소년 쉼터, 여성긴급 전화 등의 민생안정 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미지: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청소년 쉼터, 여성긴급 전화 등의 민생안정 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미지: 여성가족부)

아이돌봄서비스는 만3개월~만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에 찾아가 돌보는 서비스로, 설 연휴 기간 출근하는 맞벌이 또는 취업 한부모가정 등의 자녀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지원된다. 

또한 가출 청소년이 거리의 위험에 방치되지 않도록 전국 130여개 청소년쉼터가 24시간 개방, 운영된다. 일시 생활보호, 심리 상담, 응급의료기관 연계‧가정복귀 서비스 등도 지원될 예정이다.
  
그 밖에 1388 청소년상담채널(전화·문자·사이버 등)이 24시간 운영되며, 위기청소년의 발견·구조 및 상담·보호·자립지원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여성․아동 폭력피해 구제를 위해 여성긴급전화(1366), 해바라기센터 및 긴급피난처가 정상 운영되며 24시간 여성폭력 피해 상담 및 긴급보호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한국어와 문화에 낯선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다누리콜센터’를 통해 13개국 언어로 상담 및 한국생활적응을 위한 정보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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