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구 점프, 국내 워크숍 성공적 마무리…3월 부산서 첫 시작
캉구 점프, 국내 워크숍 성공적 마무리…3월 부산서 첫 시작
  • 최영민 기자
  • 승인 2018.02.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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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최영민 기자] 최국 북미, 중남미, 유럽 등지에서 즐거운 다이어트 운동으로 각광 받고 있는 캉구 점프(Kangoo Jumps)의 국내 첫 워크숍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캉구 점프는 트램펄린의 공간적 제약을 보완한 운동이다. 캉구 점프 전용 슈즈를 신고하는 운동으로 장소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직적, 수평적 운동이 가능하다. 또한 재미와 관절 보호, 성장판 촉진, 탁월한 칼로리 소모까지 트램펄린의 장점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캉구 점프 워크숍은 지난 3일에 시작해 5일간 진행됐으며, 루마니아에서 초청된 국제 트레이너 크리스티나 안드로네(Cristina Androne)의 지도 아래 26명의 현 피트니스 강사들이 참가해 캉구 점프 파워 프로그램, 캉구 점프 디스커버리, 캉구 점프 부트 캠프, 캉구 점프 댄스 총 4종의 프로그램을 일자 별로 진행했다. 

워크숍에서 각 프로그램을 이수한 강사들에게는 참가 프로그램에 따라 캉구 점프 국제 강사 자격증이 발급되며, 향후 피트니스 입점 시, 캉구 점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성공적인 워크숍의 결과로 캉구 점프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일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위치한 S휘트니스에 첫 입점 될 예정이다. 

캉구 점프 코리아 관계자는 “첫 론칭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적으로 피트니스 입점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트램펄린의 단점을 보완한 캉구 점프 슈즈(Kangoo Jumps Shoes)의 장점을 주목하며 점핑 다이어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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