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경 데이타소프트 대표, IT여성기업인협회장 취임
전현경 데이타소프트 대표, IT여성기업인협회장 취임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8.02.0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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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신동훈 기자] 전현경 데이타소프트 대표가 IT여성기업인협회장에 올랐다. 

IT여성기업인협회는 8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현재 부회장을 맡고있는 전현경 대표를 제7대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전현경 신임 협회장은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된다.

IT여성기업인협회는 8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현재 부회장을 맡고있는 전현경 대표를 제7대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사진: 데이타소프트 홈페이지)
IT여성기업인협회는 8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현재 부회장을 맡고있는 전현경 대표를 제7대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사진: 데이타소프트 홈페이지)

IT여성기업인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2001년 9월에 설립됐다. 회원은 370여 명으로 장혜원 신흥정보통신 대표 등 IT분야에 몸담고 있는 여성기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IT여성기업인협회는 중소 및 여성기업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IT활용지원센터와 IT혁신비즈니스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전 신임 협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데이타소프트는 데이터 백업과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클라우드, 가상화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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