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뜨거운 온천에 온몸을 푸욱 담그고 싶다!
추운겨울~~~뜨거운 온천에 온몸을 푸욱 담그고 싶다!
  • 이은광 기자
  • 승인 2018.02.05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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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떠나고싶은 추천여행지...
사진=자유투어
사진=자유투어

외여행을 아무나 간다고들 하지만 여행이라는 행위가 사회, 문화적 현상으로서 대중화된 건 사실이지만, 직장인으로써 어데론가 흘쩍떠나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 충동이 절로든다. 더구나 추운날에는 뜨거운 온천에 온몸을 푸욱 담그고 싶다 .......

이 상품의 핵심 포인트는 큐슈 전문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하며, 특급료칸 특급호텔에서 숙박한다는 점이다. 또한 오이타현 명물인 단고지루 정식과 호텔 아마가세 우키하호텔 또는 이마리 센추럴 호텔 요리의 특식이 제공된다. 아울러 료칸 호텔 숙박으로 즐기는 노천온천을 체험할수 있고, 북 큐슈 핵심일주인 유후인, 벳부, 후쿠오카 관광의 묘미를 구경할 수 있다.

여행중 특전 포인트로 우메가에 모치와 라무네를 맛볼 수 있고 야나가와 뱃놀이 또한 즐길 명소이다. 오이타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유후인은 벳부 에이어 풍부한 수량과 빼어난 자연경광을 자랑하는 온천휴양지이다. 예쁜 잡화점과 다양한 음식점, 분위기있는 카폐등에서 가족 또는 사랑하는 그이와 오붓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장소이다. 아기자기한 마을 분위기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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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의 온천단지 뱃부

수많은 온천지로부터 분출되어 나오는 일일 온천수량이 130,000kl 이상에 달 할정도로 풍부하다. 매년 벳시 인구의 100배가 넘는 1천5백만명의 관광객이 찬는 세계적인 온천 휴양지로 뿌리를 내렸다.

특히 벳부 가마도 지옥 은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있는 온천순례 코스이다. 코발트색의 온천과 한겨울에 눈을 맞으며 온천욕을 하면 지상최대의 즐거움이 찾아올 정도이다.

가격대도 큐슈 온천상품의 경우 43만 원대부터 자유여행 상품이 101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 특히 큐슈 온천상품의 경우 이번달 상품들은 거의 예약이 완료될 정도로 인기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자유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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