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젠, 해외 정상 선물용 플라워티 ‘평창의 향기’ 시판용 선봬
티젠, 해외 정상 선물용 플라워티 ‘평창의 향기’ 시판용 선봬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8.01.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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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차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평창올림픽을 기념해 해외 정상 접대와 선물용으로 특별히 제작된 ‘평창의 고요한 아침’ 플라워티 시판용을 출시했다.

이 차는 지난해 청와대 노동계 만찬이나 트럼프 대통령 방한 때 티타임에 사용되며 국가 중대사에서 자리를 빛낸 제품이다. 티젠에서는 2018 평창올림픽을 한 달여 앞두고 ‘평창의 고요한 아침’ 차를 소비자분들이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일한 원료와 동일한 레시피를 사용해 시판용 제품 ‘평창의 향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모티브로 평창 해발 700m 발왕산에서 자란 이슬 머금은 수국과 국화, 로즈, 마리골드, 콘플라워, 캐모마일, 재스민차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꽃과 허브를 블렌딩한 프리미엄 플라워티다. 다양한 원료를 사용해 풍부하고 깊은 향기가 달콤하고 향긋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떫은맛이 없고 레몬그라스의 상큼한 향이 조화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제품 패키지는 눈 덮인 평창의 설원을 보는 듯 맑고 깨끗한 흰 바탕에 8가지 꽃과 허브가 살포시 내려앉은 듯한 모습으로 디자인됐다.

평창의 향기는 잎차 그대로 포장한 지관 타입과 잎차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카페 럭셔리백 패키지로 나뉘어 단품과 선물용 제품 2가지로 구성됐다.

한편 이 차를 개발한 사람은 차 전문기업 티젠(TEAZEN)의 김종태 대표다. 과거 아모레퍼시픽에서 18년간 설록차의 연구개발을 담당한 후 티젠을 설립해 36년간 오로지 차만 연구 개발한 티 마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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