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바비브라운 등 가격올린 수입화장품
샤넬, 바비브라운 등 가격올린 수입화장품
  • 심은혜 기자
  • 승인 2018.01.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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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pik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해가 바뀌면 화장품 가격은 올라간다는 말이 있다. 이를 증명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부 수입화장품 브랜드들이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샤넬, 바비브라운 등 유명 수입화장품 브랜드들이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등의 가격을 인상했다. 

샤넬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향수 등의 제품 가격을 평균 2.4% 인상했다. 향수 제품은 총 100개 품목의 가격이 평균 2.1% 인상됐으며, 메이크업 제품은 216개 품목이 평균 2.8% 올랐다. 스킨케어 제품은 10개 품목이 평균 2.4% 상승했다.

이 외에도 바비브라운도 주요 품목인 립틴트의 가격을 평균 5% 인상했으며, 불가리 향수도 주요 제품의 가격을 평균 4.6%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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