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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광고 스틸컷 공개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토니모리(사장 양창수)가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의 광고를 앞두고 모델 서강준과 이세영의 모습이 함께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토니모리는 이번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홍보 활동을 통해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업계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광고 영상에는 30대의 안티에이징은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것'이라면, 20대의 안티에이징은 '친구보다 어려 보이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에 착안, 20대 안티에이징을 위한 다양한 스토리를 담아냈다.

20대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어린 피부, 즉 친구들 중에서도 막내처럼 어려 보이는 '#막내피부' 키워드를 통해 새로운 안티에이징 이야기를 담은 디지털 영상은 오는 10월 1일 토니모리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은 2016년 9월 첫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량을 올리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순한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EWG 그린등급 원료 처방으로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순하게 사용 할 수 있으며 블랙티 성분뿐만 아니라 탄력, 보습, 피부톤 개선 등의 효과를 가진 흑효모 성분을 블렌딩한 토니모리 독자 성분을 사용하여 피부에 보습을 채워주고,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준다. 

주름 개선과 미백 2중 기능성 제품으로 항노화 효능 평가 시험에서 눈가 주름, 피부 수분 함량, 탄력감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은혜 기자  semaeh@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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