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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화장품 앱 최초 500만 달성…쇼핑지원 이벤트 진행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가 국내 화장품 앱 최초로 다운로드 500만을 기록했다. 이를 기념해 1억 원 상당의 화장품 및 쇼핑지원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드뷰(대표 이웅)가 서비스하는 화해는 2013년 국내 최초 화장품 성분 정보 서비스로 시작했다. 이후 사용자 맞춤형 리뷰와 화해랭킹, 화해어워드를 차례로 도입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또한 최근에는 리뷰로 큐레이션하는 신개념 커머스 화해쇼핑을 오픈해 사용자가 화해 하나로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찾고 쇼핑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를 높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화해는 국내 화장품 앱 최초 500만 돌파를 기념해 11월까지 7주 동안 대규모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릴레이 이벤트 첫 번째로 화해 캐릭터인 ‘꼼이’가 DJ가 되어 사용자의 화해 이용소감을 듣고 소통하는 ‘화해 라디오스타’가 진행된다. 가장 진솔하고 재미있는 사연을 보낸 사용자에 쇼핑지원금 100만원을 증정한다. 

28일부터는 7천 5백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사용자 500명에 증정하는 대규모 ‘화해박스’ 이벤트가 시작된다. 화해박스는 화해가 주요 시즌마다 진행하는 대표적인 프로모션으로, 이번 500만 기념을 기념해 에뛰드하우스, 폴라초이스, 반트36.5 등 화해어워드 수상 브랜드 13곳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화해 사용자라면 누구나 혜택 받을 수 있는 화해 단독 프로모션이 각종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펼쳐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화해 사용자는 AK몰에서 기본 할인가에 추가 15%를 페이백 받고, 전국 GS25 편의점에서는 모바일팝을 이용해 탄산수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롭스 온라인몰에서 쇼핑 시 화해 단독 5천원 할인을, 카카오헤어샵에서 8천원 할인을 적용 받는다. 모바일 인플루언서 쇼핑앱 ‘브랜디’도 화해사용자를 위한 의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전국 뷰티샵과 쇼핑몰에서 풍성한 혜택이 이어질 예정이다.

버드뷰 정윤진 마케팅 팀장은 “500만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사용자 분들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앱이자 더욱 신뢰받는 화장품 정보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심은혜 기자  semaeh@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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