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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론칭 2주 만에 억대 매출 ‘이변’

[러브즈뷰티 진현희 기자] 디어달리아의 럭셔리 메이크업 라인이 지난 8월 22일 프리 론칭 이후 2주 만에 매출 1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색조 화장품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디어달리아의 ‘스킨파라다이스 블루밍 쿠션’은 론칭 전부터 나스(NARS),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쿠션들과 함께 2017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신제품으로 대만의 대표 뷰티 매거진 ‘LOOK-IN’에 선정되었다.

또한 대만 마리끌레르를 비롯한 해외 언론 매거진 ‘PRESSLOGIC’, ‘POPDAILY’, ‘LOOKIN’에서도 디어달리아 론칭을 보도하면서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 매거진 엘르, 쎄씨, 인스타일 등도 ‘립 파라다이스 인텐스 새틴’ 립스틱의 성분과 뛰어난 발림성, 발색, 지속력 등에 대해 호평했으며 쿠션 파운데이션 제품은 국내 대표적인 화장품 어플 화해에서도 ‘주의 성분 0’으로 체험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매출은 공식 온라인쇼핑몰을 통해서만 발생한 것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디어달리아 관계자는 “일본, 대만 백화점의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외 다양한 화장품 편집숍 및 백화점, 면세점에 선보이는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현희 기자  jhh@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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