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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레서피, ‘2017 중국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 참가
▲ ‘2017 중국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에 참가한 파파레서피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자연주의 브랜드 파파레서피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중국 광저우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17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파파레서피는 이번 박람회에서 누적 판매량 3억 장을 돌파하며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봄비 꿀단지 마스크팩’ 시리즈 6종 외 한층 더 강력해진 보습 성분으로 리뉴얼 된 ‘봄비 허니 모이스트’ 라인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지난 7월 론칭한 메이크업 라인 ‘컬러 오브 스프링’을 해외 박람회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파파레서피 브랜드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서 ‘봄비’ 라인에 대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온라인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오프라인 채널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박람회의 참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파레서피는 박람회 참가에 앞서 알리바바 그룹의 ‘티몰 글로벌’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온라인 시장 확대를 위한 긴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중국 최대 H&B 스토어 ‘왓슨스’를 포함해 마트, 편의점 등 1만 5천여 곳에 입점된 상태이며 온‧오프라인 동반 성장을 목표로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파파레서피가 참가한 ‘2017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는 아시아 3대 전시회 중 하나이자 중국 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26개국의 3,8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심은혜 기자  semaeh@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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