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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알레르기·민감 피부 전용 ‘무자극’ 화장품 ‘더마토리’ 론칭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클리오(대표 한현옥)가 알레르기, 민감 피부를 위한 하이포 알러제닉(알레르기를 일으킬 확률이 적은 민감성 화장품)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토리’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더마토리’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의 ‘더모’와 1906년 이래 알레르기의 역사가 시작된 ‘History’, 이를 위한 피부과학 연구 ‘Laboratory’의 합성어로, ‘인체 누적 첩포(patch) 테스트’를 통해 ‘알레르기 테스트 완료’ 및 ‘무자극’ 판정을 받은 제품으로만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인체 누적 첩포 테스트’는 피부 자극과 감작(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화장품을 피부에 폐쇄 첩포하고 반복적으로 누적 적용해 피부 감작성을 판정하는 테스트다. 이 테스트를 통과하면 ‘무자극’ 화장품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더마토리는 첩포 테스트 외에도 알레르기 유해성분으로 고시된 20가지의 성분과 주의성분 78가지를 배제해 알레르기 피부로 고민하는 이들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더마토리 박가연 주임은 “시중에 더모 화장품이 많이 나와 있지만 정말 더모 제품이라고 할 만큼 자극 없는 제품들이 별로 없어 제대로 된 더모 제품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 더마토리를 론칭하게 됐다”며 “진짜 자극 없는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제형의 색도 잡지 않고 향료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진정한 더모 화장품”이라고 설명했다.  

더마토리는 진정회복 라인인 ‘아줄렌 라인’, 보습장벽 라인인 ‘알란토인 라인’으로 구성됐다. 

‘아줄렌 라인’은 손상된 피부 회복과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 케어 해주는 라인으로 고대 로마 그리스인들 때부터 상처 회복 성분으로 사용한 카모마일을 사용했다. ‘하이포알러제닉 시카 레스큐 거즈 패드’, ‘ 하이포알러제닉 시카 젤 크림’, ‘하이포알러제닉 시카 크림’, ‘하이포알러제닉 거즈 시카 마스크’까지 총 4종이 출시됐다. 

특히 ‘하이포알러제닉 시카 레스큐 거즈 패드’는 얼굴뿐만 아니라 뜨거운 태양에 자극 받은 몸도 20분 만에 간편하고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멸균된 2중 거즈 패드이다.

‘알란토인 라인’은 그리고 고대 로마 군인들이 허브 잎을 빻아 보습을 유지하던 것에서 유래한 보습장벽 강화에 탁월한 라인이다.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에몰리언트’,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밤 크림’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과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밤 크림’은 72시간 보습 지속력 테스트 완료로 보습 지속력도 우수하며, 전 제품 EWG 그린 등급 판정으로 어린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클리오는 ‘더마토리’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더마토리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더마토리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각 라인별 추가 샘플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클럽클리오 제품을 구입하면 더마토리 체험 샘플을 받을 수 있다.

심은혜 기자  semaeh@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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