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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칼럼>간편한데 예쁜 ‘휴가지 헤어스타일’

<꼼나나 ‘박제희’ 원장의 헤어살롱2>

바캉스 시즌이 한창인 요즘, 휴가지에 놀러가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특히 여성들은 휴가지에서 어떤 옷을 입을지, 그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연출해야 하는지 등의 전반적인 스타일링에 많은 신경을 쏟는다. 이에 꼼나나 박제희 원장은 휴가지에서 고민 없이 손쉽고 간편하게 예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 여배우들의 헤어스타일

휴가지 출발 전, ‘하프 앤 하프’ 스타일링

보통 사람들은 휴가를 떠나기 전에 헤어스타일링을 연출한 후 여행지로 출발한다. 하지만 여름의 고온다습한 날씨와 장거리 이동으로 인해 멋지게 꾸민 헤어스타일은 망가져 휴가지에 도착해 다시 머리를 매 만져야한다. 

이때 ‘하프 앤 하프’ 스타일을 연출하면 헤어스타일을 단정하게 정리하면서 멋도 낼 수 있다. 머리카락의 반은 위로 틀어 올리고 반은 아래로 늘어뜨리기만 하면 ‘하프 앤 하프’ 스타일링 완성된다. 틀어 올린 머리는 단정한 느낌을, 늘어뜨린 머리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줘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 여배우들의 헤어스타일

‘반다나’ 이용해 트렌디한 스타일 완성

최근에는 ‘반다나 헤어밴드’나 ‘반다나 스카프(손수건)’ 등을 이용한 헤어스타일이 인기다. 반다나(스카프 대용으로 쓰이는 큰 손수건)와 같이 유행하는 헤어 소품을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트렌디한 바캉스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반다나 스타일링의 특징은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보여 줄 수 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머리 자체의 스타일링에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아도 반다나 하나만으로 쉽게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반다나 스타일링은 긴 밴드와 긴 스카프를 준비해 당일의 기회에 따라 헤어에 레이어드 하거나 묶으면 상큼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물속에서도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는 비법 ‘씨솔트 스프레이’

사람들은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의 굉장히 잘 찍힌 사진인 ‘인생사진’을 남기기 위해 휴양지 등에서 많은 사진을 찍는다. 

좀 더 멋진 배경 속에서 자신의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여행지 스타일링에 상당한 공을 들이지만, 더운 날씨와 물놀이로 인해 헤어 스타일링이 망가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물놀이 중에 헝클어진 머리와 지저분해진 머리 스타일을 복구할 수 없을까? 또는 아예 처음부터 망가지지 않게 할 수는 없을까.  

이러한 문제는 ‘씨솔트 스프레이(머리카락을 뭉치지 않게 만드는 제품)’만 있다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 가능하다. 가볍게 손으로 머리를 빗어준 뒤 웨이브나 헤어 텍스처를 살리고 싶은 부위에 ‘씨쏠트 스프레이’를 분사해주면 물놀이 중에도 무너지지 않는 멋진 헤어 스타일링을 유지할 수 있다.

 

박제희 원장  love@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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