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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장 팔린 파파레서피 마스크팩, 북미서도 호평코스토리, 라스베이거스 미용박람회 참가…이색 화장품 등 뜨거운 관심

[러브즈뷰티 안옥희 기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그룹 코스토리가 최근 열린 ‘2017 북미 라스베이거스 미용 박람회(2017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코스모프로프)’에서 이색 화장품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코스토리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북미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에서 스킨케어 브랜드 ‘파파레서피’를 중심으로 색조 브랜드 ‘INGA’, 팩 전문 브랜드 ‘무스투스’, 더마 브랜드 ‘드레싱82’ 등 자사 제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코스토리는 지난 5월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상해 미용 박람회 참가에 이어 이번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 참가로 북미권을 공략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 3억 장 판매고를 올린 파파레서피의 ‘봄비 꿀단지 마스크팩’ 6종 등 다양한 종류의 마스크팩을 직접 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테스트존을 부스 내에 설치해 현지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피지와 노폐물까지 함께 떼어내는 신개념 제형의 제품인 ‘필 오프 팩’ 5종이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코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파파레서피 마스크팩 및 스킨케어 제품에 대해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 “최근 유럽진출에 이어 북미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해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북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는 미국 최대 뷰티 B2B 전시회 중 하나다. 화장품을 비롯한 미용 관련 전 분야가 전시돼 지난해 행사에는 전 세계 38개국에서 온 1154개 업체가 참가, 3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옥희 기자  ahnoh05@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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