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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픽, 우수화장품만 모아 연내 유통채널 100여곳에 소개한다소비자 호평받은 제품 모은 '글로우픽존' 신세계 뷰티샵 시코르 입점
새로운 스타 브랜드 발굴하는 소비자 중심 'C-커머스' 사업 강화 박차
▲신세계백화점 부산센텀시티점 내 시코르에 입점한 글로우픽존 ⓒ글로우픽

[러브즈뷰티 안옥희 기자] 국내 화장품·미용 분야 소비자 후기 기반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글로우픽’이 소비자 평가를 근거로 하는 ‘C-커머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우픽은 신세계백화점의 뷰티셀렉샵인 시코르 매장 전국 오픈에 C-커머스 파트너로 참여, ‘글로우픽존’을 선보이고 있다.

3일 글로우픽은 앱 내에서 소비자의 호평을 받은 제품을 선별해 소개, 판매하는 ‘글로우픽존’이 지난 5월 시코르 강남점에 이어 지난달 부산센텀시티점에도 입점했다고 밝혔다.

글로우픽존은 글로우픽 앱에 수집된 170만 여개의 소비자 후기를 바탕으로, 평가가 우수한 제품만 소개하는 시코르 내 편집 매장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소비자가 시장을 직접 주도하는 C-커머스 파트너십의 대표 사례다.

이번 센텀시티점에서는 아쿠탑·투쿨포스쿨·홀리카홀리카·어퓨·파파레서피·나인위시스 등 30여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준식 글로우픽 대표는 “부산은 최근 H&B스토어 등 업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시장으로 뷰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이번 ‘글로우픽존’의 시코르 입점을 통해 최신 뷰티 트렌드와 양질의 화장품을 찾는 전국의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우픽은 서울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 오픈을 시작으로 연내 신세계 백화점 대구점 등에 글로우픽존을 열어 전국 규모로 C-커머스 사업을 확장한다.

회사 관계자는 “백화점·H&B스토어·대형마트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채널 100여 곳에 글로우픽존을 입점시킬 계획”이라며, “다양한 유통채널과 협업구조를 구축하고 소비자를 중심으로 새로운 스타 브랜드를 발굴하는 C-커머스 사업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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