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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화장품 뭐 살까 고민된다면? ‘이니스프리’편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매달 화장품 세일 기간이 돌아오면 저렴한 가격에 화장품을 구입하고자 매장에 들어선다. 사용하던 제품이 떨어져서 같은 제품을 구입하려는 이들도 있지만, 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았던 화장품을 사용해보고자 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매장에 들어서면 수많은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어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다. 그럴 땐 구입하려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제품부터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 수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만큼 제품 선택에 있어 실패할 확률이 적다. ‘이니스프리’를 시작으로 각 브랜드별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알아본다.

◆ 더 그린티 씨드 세럼 (80ml 22,000원)

제주 무농약 생녹차수와 녹차 씨앗이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수분 영양 세럼. 제주에서 최적의 재배기법으로 기른 무농약 녹차를 사용했다. 채엽 한지 1시간 이내의 신선한 녹차잎을 30초간 스팀 후 바로 착즙해 만든 생녹차수를 물 대신 함유해 촉촉함을 배가시켰다.

수분이 오래도록 피부에 머무를 수 있도록 도와줘 폭넓은 고객층에게 사랑 받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에게도 사랑 받는 제품으로 국내 매장과 면세점에서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 화산송이 컬러 클레이 마스크 (7종, 각각 70ml 8,000원)

제주화산송이의 강력한 피지 컨트롤 효과에 컬러 별로 각각의 기능을 더한 제품. 옐로(브라이트닝), 블루(수분), 핑크(생기), 그린(시카), 퍼플(진정), 화이트(매끈결), 블랙(정화) 등 7가지 컬러에 7가지 기능을 각각 담은 화산송이 컬러 클레이 마스크는 컬러와 기능을 선택해 피부 부위별 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컬러별로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어 부위별로 사용하는 ‘멀티 마스킹 활용법’으로 사용 시 재미 요소가 더해졌다. 

◆ 비자 시카 밤 (40ml 22,000원)

병풀을 희석시킨 액상 추출물이 아닌 고순도 파우더 정제 방식으로 얻어낸 유효성분 ‘센텔라 아시아티카 4X’을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 부위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 비자 오일과 D-판테놀도 함유돼 피부 장벽을 강화에 도움을 주며 천연 유래 성분을 90% 함유하고 무향료 및 무파라벤 등 6-Free System으로 처방해 예민해진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천연 유래 성분은 높이고 주의 성분은 처방하지 않아 예민해진 피부를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2월 출시 이후 인기에 힘입어 2배 사이즈의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5g 6,000원)

보송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기름종이 파우더로 이니스프리의 스테디셀러. 피지 흡수 파우더와 천연 유래 미네랄 피지 조절 파우더의 2중 피지 컨트롤 시스템으로 피부 위 과잉 피지를 흡착하며, 피지 흡유력이 뛰어나 많은 양의 땀과 피지를 흡착한다. 제주 천연 미네랄과 천연 유래 민트 성분을 함유해 피부 유수분을 컨트롤하여 건강한 피부로 지켜준다.

얼굴의 유분을 잡는 용도뿐만 아니라 드라이샴푸, 프라이머, 바디파우더 등 다양한 사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국민 파우더’ ‘세범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 마이팔레트 (케이스 4구(S) 7,000원, 8구(M) 9,000원, 18구(L) 12,000원)

아이섀도, 아이브로우, 블러셔, 하이라이터, 컨투어링, 컬러 코렉터, 컨실러 등 7가지 유형, 총 140가지 컬러의 메이크업 제품을 하나의 팔레트에 담아 사용할 수 있다. 자석 타입의 용기로 손쉽게 내용물을 빼고 끼워 구성할 수 있으며, 케이스 역시 S(4구), M(8구), L(18구)로 세분화되어 있어 원하는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메이크업 제품만 골라 담을 수 있으며 나만의 팔레트를 만들 수 있어 출시와 더불어 화제가 됐다. 우수한 발색력과 다양한 색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마이쿠션(베이스 14g 12,000원, 퍼프 2,000원, 케이스 8,000원, 프리미엄 케이스 9,000원)

피부 타입과 취향에 맞게 내 맘대로 골라 나만의 쿠션을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콘셉트 제품.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16가지의 새로운 쿠션 베이스와 함께 뷰티툴, 다양한 디자인 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다. 

제품을 마음대로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10~20대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 론칭 후 10~20대 구매 회원수 60% 증가, 론칭 일주일 후 일시적인 품절 대란이 일어나는 등 인기를 누렸다. 가로수길에 마련된 마이쿠션 ATM 팝업스토어는 지난 4월 29일 오픈 후 5월 말까지 1만 2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인스타그램 내 자발적 바이럴 콘텐츠만 2만 건 이상이 생성됐다. 

심은혜 기자  semaeh@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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