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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코스메틱스> LG생활건강, ‘이자녹스 듀얼 커버쿠션’ 홈쇼핑 첫 선더샘·라비오뜨·아토팜도 신제품 출시

 

[러브즈뷰티 안옥희 기자]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신제품 ‘이자녹스 듀얼 커버쿠션’을 오는 17일 낮 12시 50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이자녹스 듀얼 커버쿠션은 커버력과 밀착력을 높인 쿠션 제품이다. 11가지 식물 유래 보습 성분과 안티에이징(노화방지) 영양성분을 포함한 ‘듀얼 액팅 에센스TM’를 비롯해 에센스 성분이 65% 가량 함유돼 촉촉함을 선사한다.

주름개선, 미백, 자외선 차단(SPF50+, PA++++) 등 3중 기능성 제품이다. 땀과 유분에 강한 스웨트프루프, 24시간 메이크업 및 광채 지속 효과도 갖췄다. 이자녹스 쿠션 제품 중 뚜껑을 열지 않고도 제품 상단을 회전하듯 밀면 거울보기가 가능한 듀얼 미러를 처음으로 적용, 쿠션 거울의 위생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더샘= 더샘이 개개인의 속눈썹 모양과 연출 니즈에 맞게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 ‘샘물 써클 마스카라’, ‘샘물 테트라 마스카라’, ‘샘물 블랙 픽서 마스카라’를 선보였다.

‘샘물 써클 마스카라’는 속눈썹 라인과 유사한 모양의 브러쉬가 손쉽게 풍성한 볼륨감 연출을 도와주고 순간 형태 지속력이 우수한 폴리머 성분이 함유돼 처음 바른 그대로 유지되는 롱래스팅 효과를 선사한다. ‘샘물 테트라 마스카라’는 트위스트 형태의 브러쉬를 통해 숨어있는 속눈썹까지 섬세하고 균일하게 발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깔끔한 볼륨감을 연출할 수 있다. ‘샘물 블랙 픽서 마스카라’는 마스카라와 함께 사용해 컬 고정과 번짐 방지 효과를 높여준다. 픽서 역할뿐만 아니라 뛰어난 고정력의 폴리머를 함유해 속눈썹을 처짐 없이 고정해준다. 특히 단독으로 사용 시 반투명한 블랙 마스카라 역할까지 가능하다.

▲라비오뜨=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는 즉각적인 수분 충전은 물론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 케어가 가능한 스킨 튜닝 미스트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세포가 좋아하는 물, 육각수를 메인 성분으로 담았다.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흐트러진 밸런스를 조절해 피부 컨디션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캉스 시즌을 맞아 파우치에 넣고 다닐 수 있는 100ml 용량으로 출시돼 여행용, 기내용으로 사용하기 좋다.

스킨 튜닝 미스트는 피부 고민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수분, 오일, 노세범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스킨 튜닝 모이스처 수분 미스트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담양 대나무수 47% 함유로 건조하고 당기는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 준다. 스킨 튜밍 카밍 오일 미스트는 치유의 꽃으로 불리는 위치하젤수를 39% 담아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스킨 튜닝 프레쉬 노세범 미스트는 모공청정에 좋은 녹차수 47% 함유로 번들거리는 피부의 유분을 잡아주고 산뜻하게 케어해 준다.

▲아토팜=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자외선, 에어컨 바람 등으로 자극 받은 어린이 피부를 위한 ‘아토팜 보송 선 파우더’를 출시했다.

에코서트 인증을 획득한 올리브오일, 두송나무열매 추출물, 행인 오일 성분이 자외선, 에어컨 바람 등으로 인해 건조하고 자극 받은 피부에 보습 및 진정, 피지케어를 해주는 파우더 겸용 쓰리인원(3 in 1) 제품이다. 특허 받은 MLE® 보습 파우더 (Dermal-mica™)가 민감한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보호해준다.

100%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EWG 안전등급 전성분으로 피부가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케이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요’ 캐릭터를 적용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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