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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 中 중상그룹과 ‘퓨어힐스’ 화장품 공급 계약
▲아미코스메틱은 중국 중상그룹과 화장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아미코스메틱은 중국 내 최대 화장품 유통 그룹인 중상그룹과 ‘퓨어힐스(Pureheal’s)’ 화장품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상그룹은 연간 1조 원의 화장품을 유통하는 중국 최대 화장품 유통그룹이다. 중국 왓슨스의 최대 벤더사이며 세포라, 세븐일레븐, Vanguard 등 중국 내 508개 도시, 3만 매장 이상의 대형 오프라인 판매처를 보유하고 있고 VIP, JD, Tmall, 1호점 등의 온라인 플랫폼과 협업하고 있다. 

퓨어힐스 브랜드는 더마 코스메틱 기술이 접목된 내추럴 브랜드로 중국 세포라에 프리미엄 브랜드로써 독점 공급되어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내 다양한 유통 채널에 3년간 약 1000억 원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아미코스메틱은 “빠른 시장변화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함께 위생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미은 기자  press@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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