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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엠, 미국 화장품 편집숍 ‘소코글램’ 입점
▲브리티시엠 오가닉스 아나토 헤어 오일

헤어 브랜드 브리티시엠은 미국 K뷰티 전문 온라인 화장품 편집숍 ‘소코글램(SokoGlam)’에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일 소코글램에 입점해 브랜드 대표 제품인 아나토 헤어 오일과 씨 솔트 스프레이, 에띡 샴푸 등을 판매한다. 또한 이번 입점을 기념해 선착순 구매고객 15,000명에게 아나토 헤어 오일 7ml를 증정한다.

브리티시엠 마케팅 관계자는 “브리티시엠의 첫 번째 미국 진출을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코글램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소코글램에 입점한 첫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인 만큼 브랜드 대표 제품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코글램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뷰티 칼럼니스트 샬롯 조(Charlotte Cho) 부부가 2012년에 설립한 온라인 셀렉트 숍이다. K뷰티를 이끄는 뷰티 아이템을 판매하고, K뷰티와 관련된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홍미은 기자  press@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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