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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업계, 여름철 피부 온도 낮추는 ‘쿨링’ 제품 봇물
▲A.H.C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 시즌2

[러브즈뷰티 홍미은 기자] 화장품업계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면서 따가운 햇볕에 노출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즉각적인 쿨링(cooling)감을 주는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A.H.C가 최근 새롭게 출시한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 시즌2’는 피지를 컨트롤하는 보송한 커버밤과 즉각적인 쿨링 효과의 쿠션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특수 케이스에 담았다. 바르는 즉시 쿨링 효과를 주고, 워터프루프와 스웨트프루프 기능으로 30시간 커버 지속력 임상 시험까지 완료해 여름철에 활용도가 높다.

LG생활건강의 허브 브랜드 빌리프는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키는 쿨링 폭탄 크림 ‘더 트루 크림-워터 밤’을 출시했다. 빌리프는 임상을 통해 이 제품을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가 2.87˚C 감소되는 것을 확인했다. 워터 민트 추출물을 함유한 젤 타입 수분 크림으로 피부에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고 진정시켜준다.

키엘 ‘칼렌듈라 꽃잎 마스크’는 한 장 한 장 수작업으로 채집한 칼렌듈라 꽃잎 150장을 담아 즉각적인 집중 보습 효과와 적극적인 피부 손상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알로에 베라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 함유량을 높여주고,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다.

피부 컨디션을 즉각적으로 개선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톡 쏘는 쿨링감과 함께 피부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수분 가득 물오른 피부로 촉촉하게 가꿔준다. 젤 타입의 워시-오프 마스크로 사용법은 세안 후 얼굴 전체에 도포한 뒤 5분 후 씻어내면 된다.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딥 씨 워터폴 크림’은 이온차징워터 성분으로 이온 음료와 유사하게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준다. 히알루론산이 피부 사이사이 수분을 채워주고, 나노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 코팅막을 형성해준다. 정제수 대신 해양심층수를 사용해 피부에 깊은 보습감과 쿨링감을 부여한다.

아이뽀 서울이 처음 선보이는 바디 슬리밍 라인 ‘쿨링 레그 케어 젤’은 페퍼민트 오일과 멘톨 성분은 쿨링 효과가 탁월해 지친 다리를 시원하게 만들어 피로를 풀어 준다. 알로아베라잎추출물과 캐모마일추출물이 바르는 즉시 빠르게 흡수돼 뜨거운 햇볕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또 쉐어버터와 동백오일 성분이 영양을 공급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다리 피부로 가꿀 수 있다.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인공향료, 합성 색소를 첨가하지 않아 모든 피부 타입에 매일 바를 수 있다.

홍미은 기자  press@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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